도리 파튼의 유족은 2027년 런던과 내슈빌에서 그녀의 삶과 유산을 기리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일 자로 발표했다. “스타들이 참가하는” 2일간의 도리 페스트는 2027년 두 도시에서 연속 주말에 열릴 예정이며, 정확한 날짜는 나중에 발표된다.

도리 파튼이 그린 추모 페스티벌

도리 파튼은 이전부터 다른 아티스트들과 함께 출연하고 싶어하는 페스티벌을 계획했지만, 건강 문제로 인해 2026년 1월에 열릴 예정이었던 행사가 공식 발표 전에 취소됐다. 유족은 “도리 페스트는 그녀가 세상과 함께 축제를 즐기고 싶어했던 행사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도리 파튼은 2022년 8월 25일 암 투병 끝에 8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사생활 장례식과 유산 프로젝트

CTK 인터프라이즈 대표이사 겸 최고경영자인 댄니 노เซล은 “도리가 전통적인 장례식을 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람들이 그녀를 기리는 방식은 자유롭게 선택해도 된다”라고 말했다. 도리 파튼은 금요일 내슈빌에서 친족만 참석한 장례식을 치렀으며, 그녀의 전 남편인 칼 딘과 함께 내슈빌의 우드로우 묘지에 안장됐다.

“우리는 먼저 자연스럽게 추모가 이뤄지도록 시간을 주고, 도리가 직접 계획했던 페스티벌을 진행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노젤은 말했다. “이 페스티벌은 그녀의 정체성에 부합하며, 전 세계 아티스트와 팬들이 참여할 수 있다. 이는 모두에게 추모의 시간과 행사 준비 시간을 줄 수 있다.”

도리 파튼의 경력과 영향력

도리 파튼은 테네시 주 스모키 마운틴 출신으로, 카운트리 음악의 아이콘이며, 자선 활동가이자 기업가였다. 그녀의 대표곡으로는 ‘코트 오브 매니 컬러즈’, ‘조리’, ‘아이 윌 얼웨이즈 러브 유’가 있다. 70년간의 활동 동안 그녀는 그래미 어워드 10개를 수상했으며, 전 세계적으로 1억 장 이상의 음반 판매 실적을 올렸다.

도리 파튼은 작사가로서 자신의 음악을 중요하게 여겼다. “내가 스스로를 표현하는 방법이자 치료법이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그녀의 죽음 이후, 유명인, 정치인, 팬들이 사회 미디어를 통해 감동적인 추모 메시지를 올리고 있다. 댄니 노젤은 “많은 사람들이 항상 WWDD(What Would Dolly Do?)라고 묻지만, 지금 이 순간 WDWD(What Dolly Would Do!)는 도리 페스트이다”라고 말했다.

도리 파튼은 25일에 세상을 떠난 후, 가족이 내슈빌에서 비공개 장례식을 치렀다고 확인했다. 그녀는 60년간의 결혼 생활을 한 남편인 칼 토마스와 함께 내슈빌의 우드로우 묘지에 안장됐다. 도리 파튼의 조카 레이나이는 토요일 인스타그램에 “내 조카는 어릴 때부터 항상 나에게 내가 충분히 잘 할 수 있다고 느끼게 해주었다”라고 썼다.

“그녀는 내 꿈이 너무 커 보이지 않게 만들었고, 내가 스스로 믿기 전부터 먼저 믿어주었다. 그녀는 자식을 둔 적이 없었지만, 우리는 그녀의 가족처럼 느꼈다”라고 레이나이는 계속했다. “그녀는 그렇게 우리를 사랑했고, 나는 그녀에게 영원히 감사한다.”

소규모 장례식에는 가까운 가족들만 참석했다고 인포메이션 매거진이 보도했다. 도리 파튼은 죽기 전에 묘지의 대형 묘비에 자신의 이름을 새기고, 테네시 주 세비어 카운티에서 자란 오두막 집의 사진도 새겼다. 토요일, 도리 파튼의 조카 제이다 스타는 내슈빌의 그랜드 올 오프리 무대에서 카운트리 음악의 전설을 기리는 공연에 참가했다.

스타는 공연 전 인스타그램에 “모두와 마찬가지로 나는 슬픔의 안개 속을 걷고 있다”라고 썼다. “이 영광을 가볍게 생각하지 않는다. 오늘 밤, 그녀가 사랑했던 무대에서 내가 그녀와 우리 가족을 위해 쓴 노래를 공유할 것이다.” 1일, 도리 파튼의 유족은 내년에 내슈빌과 런던에서 열리는 2주말간의 행사인 도리 페스트를 발표했다. 도리 파튼은 죽기 전에 2026년 1월에 열릴 예정이었던 페스티벌을 건강 문제로 인해 중단했다.

“전통적인 추모식은 도리가 원하지 않았다”라고 도리 파튼의 경리인 댄니 노젤이 발표했다. “따라서 우리는 먼저 자연스럽게 추모가 이뤄지도록 시간을 주고, 도리가 직접 계획했던 페스티벌을 진행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지난 주, 도리 파튼의 팀은 그녀가 죽기 전까지 작업하던 프로젝트들이 계속 진행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중에는 커피 원두 라인, 홈 인테리어 컬렉션, 그리고 올 하반기에 뉴욕에서 개막할 브로드웨이 뮤지컬이 포함된다.

“도리는 죽는 날까지 일했다”라고 노젤이 말했다. “그녀의 유산을 관리하는 팀의 리더로서, 그녀가 이루지 못한 꿈들을 현실화할 것이다.” 도리 파튼이 죽을 당시 진행 중이던 활성화 프로젝트에는 도리 파튼의 송텔러 호텔과 도리의 라이프 오브 매니 컬러즈 박물관이 포함된다. 이 두 곳은 내년에 내슈빌에서 문을 열 예정이다. 한편, 도리 인형과 다양한 브랜드 상품들은 그녀의 영원한 유산으로 계속 개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