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이크가 새 영화 ‘포모’ 발표 후 2027년 투어 계획을 발표했다. 이 영화는 2026년 8월에 공개됐으며, 여름철에 암시적인 메시지와 생활 방송 형태로 홍보했다. 도널드 톨리버, 씨크시 리드, 엘라 랭리 등과 협업한 영화는 15만 달러짜리 아이언맨 의상도 등장시켰다. CTV의 etalk 인터뷰에서 드레이크는 2027년 투어를 확정하고, “물론 투어가 올 것이다. 다른 것도 있다. 대형 콘서트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드레이크, ‘포모’ 영화와 2027년 투어 계획
드레이크가 ‘포모’ 프로젝트를 ‘자기자금으로 만든 초현실주의’라고 설명했다. 이 영화에는 그가 저택을 걷고, 토론토 해안선을 따라 녹색 보트를 타며, 어머니 샌드라 그레이엄과 대화하는 장면이 담겼다. 영화에는 신곡의 일부도 포함됐으며, 드레이크가 여름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는 철학을 반영했다. 그는 “누구도 당신을 구원해주지 않는다. 매일을 활용해 누군가를 사랑하고 신뢰하며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드레이크의 이전 대규모 투어 ‘잇츠 올 블러’ 투어는 2023년 7월부터 2024년 4월까지 진행됐으며, 제 콜과 21 세이브를 포함했다. 2025년에는 호주와 유럽에서 공연했으며, 파티넥스트도어와 공동 주자로 공연했다. 2027년 투어 발표로 팬들은 대규모 글로벌 공연을 기대할 수 있다.
켄드릭 람 ‘빅 스텝퍼’ 투어, 드레이크 기록 넘어서
한편, 켄드릭 람의 ‘빅 스텝퍼’ 투어가 드레이크 기록을 넘어섰다. 이 투어는 2022년 7월 다섯 번째 앨범 발표 후 시작했으며, 총 수익 1억 1090만 달러를 기록했다, while Touring Data에 따르면 이 수익은 73회 공연에서 92만 9000장의 티켓 판매로 이뤄졌다. 이는 드레이크의 ‘아브로이 앤 더 쓰리 미고스’ 투어의 1억 달러 기록을 갈아치운 수치다.
켄드릭 람의 투어는 지금까지 기록된 가장 수익이 높은 힙합 투어로 등장했다. 드레이크의 ‘아브로이 앤 더 쓰리 미고스’ 투어는 두 번째로, 다른 주목할 만한 투어로는 드레이크와 퓨처의 ‘서머 십육’ 투어, 케인 웨스트와 제이지의 ‘워치 더 스론’ 투어, 트래비스 스캇의 ‘아스트로월드’ 투어가 있다. 켄드릭 람의 투어는 pgLang 주도로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에서 진행됐으며, 헬렌 미르렌이 게스트 해설자로 참여했다.
드레이크, 2026년 프로젝트와 협업
드레이크의 2026년에는 세 장의 앨범 ‘아이스맨’, ‘메이드 오브 호너’, ‘하비브티’ 발표와 함께 토론토에 거대한 얼음 지구라를 세운 프로젝트로 주목받았다. 2026년 5월에는 비일상적인 기록을 세웠다. 그는 비льн200 차트에서 상위 3위를 동시에 차지한 최초의 아티스트가 됐다. ‘포모’ 프로젝트는 음악, 영상,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하나로 융합한 경험으로 이어졌다.
드레이크는 뉴 컨트리 가수 드레이크 밀리건과 협업하기도 했다. 밀리건은 2026년 ‘ tumbleweed 월드 투어’를 시작한다. 그는 조지 스트레잇과 엘비스 프레슬리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전 세계에서 2억 3000만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그는 2026년 3월 베를린에서 공연하고, 9월에 독일에서 3회 공연을 연다.
힙합과 음악 산업이 계속 진화하는 가운데, 드레이크와 켄드릭 람은 여전히 최전선에 서 있다. 각각 창의적이고 재정적인 신기록을 써내며, 드레이크는 2027년 투어를 계획하며, 힙합 역사에 남을 인물로서의 영향력과 지속적인 글로벌 지배력을 이어가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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