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328에서 짐 밀러(39-19 MMA. 28-18 UFC)는 1라운드 3분 29초에 제레드 고든(21-9 MMA, 9-8 UFC)을 구일레otine 초크로 제압하며 28승을 달성했다. 이 경기는 뉴저지 주 뉴어크의 프루덴셜 센터에서 열린 예선 경기에서 진행됐다. MMA Junkie에 따르면 밀러는 이 경기에서 약 3-1의 밸류로 밀어졌지만, 뛰어난 탈출 기술로 승리를 차지했다.

밀러의 승리는 UFC 역사상 가장 많은 승리를 기록한 선수의 기록을 갱신했으며, 50회 UFC 출전이라는 목표에 4경기 더 가까워졌다. UFC.com(일본)은 예선 경기에서 다른 눈에 띄는 탈출 기술로 승리한 사례도 보도했다. 예를 들어, 야로슬라프 아모소프가 2라운드 1분 13초에 조엘 알바레즈를 팔 삼각 초크로 제압했고, 아테바 고티에가 2라운드 1분 10초에 오지 디아즈를 오른손 펀치로 쓰러뜨렸다.

이날 메인 이벤트는 카마자트 카이마예프가 미들급 타이틀을 방어하며 씨언 스트릭랜드와 맞붙었다. UFCESPANOL.com은 카이마예프가 공격적인 스타일과 경기 초반의 페이스 조절 능력으로 인해 우승 후보로 꼽혔다고 전했다. 플라이급 챔피언 조슈아 반은 타츠루 타이라와 타이틀 방어전을 펼쳤다. UFCESPANOL에 따르면 타이라의 그라플링과 탈출 기술은 위협적이었지만, 반의 타격 능력과 공격성은 스탠업 싸움에서 결정적이었다.

UFC 328은 5월 9일(토)에 열렸으며, 메인 카드는 파라마운트+를 통해 오후 9시(ET)에 방영됐다. 예선 경기는 오후 7시(ET)에 시작했으며, 조기 예선 경기는 오후 5시(ET)에 진행됐다. 모든 경기는 뉴저지 주 뉴어크의 프루덴셜 센터에서 열렸다. UFC.com(한국)에 따르면 메인 이벤트와 코메인 이벤트는 5라운드로 진행되며, 나머지 경기는 3라운드로 구성됐다. UFC Fight Pass는 하이라이트와 독점 인터뷰 등을 포함한 추가 콘텐츠를 방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