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 과학 저자 K.C. 콜과 존 알렌 폴로스는 수학이 단순한 계산을 넘어, 우주의 아름다움과 진실, 숨겨진 패턴을 이해하는 렌즈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USC 앤넨버그 저널리즘 학교 교수인 콜은 자신의 책 우주와 찻잔에서 수학이 자연의 복잡한 혼란을 아름다운 본질로 압축한다고 설명한다. 눈송이의 대칭성은 은하의 법칙을 반영한다고 쓰고 있다. 콜은 “수학적 아름다움은 단순히 이쁜 얼굴을 넘어서, 자연이 우리에게 제시하는 복잡한 혼란에서 본질을 추출하는 방법이다.”라고 말한다.
이 책은 수학을 현실 세계의 문제에 적용한다. 확률을 통해 위험을 설명하고, 일상적 결정에서의 규모를, 정책 논쟁에서의 원인과 결과를 다룬다. 콜은 수학이 인간의 인식 속 환각을 드러내고, 다리 건설이나 화성 탐사 같은 실용적 선택을 이끈다고 지적한다. 그녀는 수학 없이는 인류의 우주 진실 탐구가 멈출 수 있다고 말한다.
템플 대학교 수학자이자 문화 비판으로 유명한 폴로스는 자신의 책 수학자로서의 신문 읽기에서 신문은 HIV 추세부터 흡연과 폐암의 연관성까지 수학의 “영원한 로맨스”가 가득하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부적절한 교육은 대부분의 독자들이 수학의 힘을 간과하게 만든다고 말한다.
폴로스는 “수학은 숫자를 공식에 대입하는 일에 관한 것이 아니다.”라고 쓰고 있다. 사회의 정량적 복잡성을 질문하는 사고방식이다. 그는 언론 기관들이 확률적이고 동적 분석을 받아들일 것을 촉구한다, while “신문은 여전히 고려된 공공 논의의 주요 수단이 될 것이며, 멀티미디어가 확산되더라도 수학의 역할이 커질 것이라고 예측한다.”
두 저자는 수학이 위협적으로 여겨지는 이미지를 반박한다. 기하학자 빌 투어스턴은 수학을 “비언어적 개념을 파악하는 뇌의 소프트웨어”라고 부르고, 웨이브릿 연구의 선구자 인그리드 다브시는 수학을 시와 비교한다. 물리학자 제임스 제인스는 우주의 창조자는 순수한 수학자라고 보았다.
책들은 수학이 쿼크, 어둠의 물질, 반물질을 드러내는 데 기여했다고 지적한다. 수학은 소음 속에서 신호를 분리하고, 입자 수준에서부터 선거 전략에 이르기까지 진실을 검증한다. 콜은 수학이 자기 이해에 기여하고, 마음과 이성 사이의 다리 역할을 한다고 강조한다. 숫자는 삶의 방향을 이끄는 동반자다.
폴로스는 수학이 교실에서 지루하게 전달되어 오해를 낳는다고 비판한다. 그는 셰익스피어와 뉴턴을 비교해 수학의 광범위한 영향을 보여준다. 콜도 동의한다. 눈송이를 매혹하는 같은 원리가 우주의 법칙을 지키고 있다고 말한다. 수학의 동전 속에는 진실과 아름다움이 교차한다고 결론짓는다.
이 책들은 비과학자들에게 수학을 이해하기 쉬운 도구로 보여준다. 수학은 정책, 건강 위험, 존재적 질문을 명확히 한다. 두 책 모두 공식을 팔아넘기지 않는다. 대신, 수학을 인간의 노력으로 보며, 객관적이면서도 문화에 영향을 받고, 논리적이면서도 경이로움을 품고 있다고 주장한다.
공식과 학자들이 이 관점을 칭찬한다. 수학의 도구는 잘 사용될 때 복잡성 속에서 명확함을 제공한다. 콜의 폭넓은 시각과 폴로스의 신문 렌즈는 독자들이 이를 활용하도록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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