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회장 댄나 화이트가 톰 아스핀올의 헤비급 챔피언 지위를 평가할 예정이다. 영국 출신 아스핀올(33)은 2025년 10월, 타이틀 방어전에서 시리엘 가네와의 경기가 무효 처리된 이후 경기에 나서지 않았다. 가네의 눈찌기로 인해 아스핀올은 계속할 수 없었고, 드문 눈 질환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
타이틀 반납 압력
두 라운드에서 우승한 UFC 챔피언 헨리 세후도가 아스핀올에게 타이틀을 반납하라고 촉구했다. 세후도는 챔피언이 경기에 나서지 못하면 타이틀을 계속 소유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톰, 타이틀을 반납해줘”, 세후도가 마이크 보인에게 말했다. “타이틀을 반납하고 눈을 회복하라. 그리고 다른 놈들이 싸우게 해라. 조시 호킷과 알렉스 페레이라의 승자가 시리엘 가네와 싸워서 명확한 타이틀을 따내라. 간단하고 명확하다.”
가네는 2025년 6월, 백악관에서 열린 UFC 프리덤 250 카드에서 인터미어 헤비급 타이틀을 따냈다. 페레이라가 세 번째 라운드에서 타이틀을 따내려던 시도를 무산시켰다. 페레이라는 가네와의 경기 결과를 분쟁하고 있으며, 심판 허브 디언이 머리 뒷부분에 대한 타격을 지적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즉각적인 재경기를 요구하고 있다.
아스핀올의 회복과 매니지먼트
아스핀올은 2025년 10월 이후 완전히 회복 중이며, 눈 수술을 받고 체계적으로 치료받고 있다. 복귀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6월에 아스핀올은 가네와의 재경기를 준비하며 훈련을 재개했다고 밝히며 9월 경기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8월 말부터 시작된 경기 이탈 소문은 거짓이라고 밝혔다.
아스핀올은 매치룸 복싱의 보스 에디 헤른과 함께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고 있다. 계약은 목요일에 공식 발표되었으며, 매치룸 탤런트 에이전시의 새로운 브랜드로 설명되었다. 이 에이전시는 선수들이 경력과 브랜드를 구축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러나 헤른은 UFC 회장 댄나 화이트와 다양한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으며, 아스핀올의 UFC 계약을 “끔찍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아스핀올의 아버지 앤디는 최근 톰의 유튜브 채널 인터뷰에서 아들의 상태를 공개했다. 그는 톰의 오른쪽 눈이 완전히 회백색이며, 아무것도 보지 못하고, 왼쪽 눈은 절반의 시력만 남아 있다고 밝혔다. 앤디는 이 부상이 단순한 사고가 아니며, UFC가 싸움꾼 안전을 어떻게 다루는지 비판했다.
UFC의 다음 단계
화이트는 아스핀올이 타이틀을 반납하거나 타이틀을 박탈당할 가능성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분명히 그 문제를 논의할 것이다”, 화이트는 말했다. “벨라티나는 부문을 묶어두고 싶지 않다. 나는 톰도 마찬가지라고 가정한다. 개인적으로 그의 건강 상태는 모르지만, 곧 밝혀질 것이다.”
6월에 아스핀올은 프랑스의 가네와의 재경기를 준비하며 훈련을 재개했다고 밝히며 9월 경기 가능성을 언급했다. 가네는 2025년 6월, 백악관에서 열린 UFC 이벤트에서 알렉스 페레이라를 꺽고 인터미어 헤비급 타이틀을 따냈으며, 아스핀올과의 재경기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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