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과 주요 유통업체는 6월 23일 열리는 프라임 데이 이전부터 애플 제품 할인을 시작했다. 태블릿, 노트북, 액세서리 등이 포함된다. 소비자는 이 기회를 활용해 대규모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애플 태블릿, 최대 50% 할인

프라임 데이 기간 중 애플 태블릿은 최대 50% 할인된다. 애플 아이패드 프로 M5(11인치, 256GB)는 900달러로 99달러 할인된다. 13인치 모델은 1,200달러로 99달러 할인된다. 아이패드 에어 M3(11인치, 128GB)는 정상가 599달러에서 499달러로 100달러 할인된다. 새롭게 출시된 아이패드 에어 M4(11인치, 128GB)는 559달러로 40달러 할인된다. 이 제품들은 성능, 화면 품질, 배터리 수명 등에서 우수하다.

애플 외에도 삼성도 경쟁적인 가격을 제시한다. 갤럭시 탭 S10+는 799.99달러로 20% 할인된다. 정상가 999.99달러에서 20% 할인된 가격이다. 탭 S10 FE+는 13.1인치 화면을 제공하며 15% 할인된다. PCMag 리뷰어 아이야즈 아크타르는 S10+의 성능과 AI 기능을 칭찬했다.

애플 노트북, 눈에 띄는 할인

애플 노트북도 가격이 떨어졌다. M5 맥북 에어(15.3인치, 16GB RAM, 512GB SSD)는 1,099유로로 200유로 할인된다. AD HOC NEWS에 따르면 이는 15% 할인이고, 출시 이후 최저 가격이다. 13인치 모델(16GB RAM, 1TB SSD)은 1,149유로로 12% 할인된다. M4 칩이 탑재된 2024년형 아이맥은 1,749유로로 150유로 할인된다.

베스트 바이도 이 흐름에 합류했다. M5 맥북 에어는 850유로, 에어팟 맥스 2는 499유로에 판매된다. 499유로 이상 구매 시 25유로 기프트 카드를 제공한다. 이 할인은 최근 몇 달 동안 애플 고급 제품 중 가장 유리한 것으로 평가된다.

액세서리, 할인된 가격 제공

애플 액세서리도 할인되고 있다. 아마존에서는 에어태그 2세대가 25.78유로에 판매된다. 프라임 멤버에게는 10유로 할인된다. 이 버전은 소리가 더 크고 위치 정확도가 향상되어 분실 물건 추적에 유용하다. 이 할인은 6월 26일까지 진행된다.

스마트 스피커, 스마트 홈 키트 등 다른 액세서리와 스마트 기기도 프라임 데이 이른 할인에 포함된다. 소비자들은 이 할인 상품이 짧은 기간 동안만 제공되므로 빠르게 구매해야 한다는 조언을 받는다.

이러한 이른 할인을 통해 소비자는 프라임 데이 이전에 애플과 다른 기술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아마존, 베스트 바이, 월마트 등 여러 유통업체에서 제공되며, 최근 몇 달 동안 가장 유리한 것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