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승 5패를 기록한 버펄로 빌스는 최신 NFL 발표에 따르면 2025년 NFL 드래프트 순위를 30위에서 26위로 상승했다. 이로 인해 빌스는 첫 시즌을 맞이한 헤드코치 조 브래디가 원 힐스 드라이브에서 코칭 스태프를 확정하는 과정에서 영향력 있는 선수를 뽑는 데 유리한 위치에 선다.
임금 캡 제약 속 전략적 포지셔닝
임금 캐프 제약을 받는 빌스는 고가의 드래프트 픽을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빌스는 3일간의 드래프트 행사에서 총 7개의 픽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 중 1라운드 26위 픽은 가장 먼저 확보될 예정이다. 이는 즉시 팀에 기여할 수 있는 선수들을 영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1순위는 라스베이거스 레이더스(3승 14패)가 차지했으며, 25위는 시카고 베어스(11승 6패)가 확보했다. 빌스 다음 순위는 27위로 샌프란시스코 49인스(12승 5패)가 차지한다.
2025년 빌스는 30위 픽으로 켄터키 대학교 출신의 코너백 맥스웰 해이스턴을 선택했다. 같은 해 애틀랜타 팬서스는 26위 픽으로 테네시 출신의 디펜시브 엔드 제임스 페어스를, 브altimore 레이븐스는 27위 픽으로 조지아 출신의 세이프티 말라키 스타크스를 선택했다.
26위 드래프트 역사적 성과
빌스는 과거 26위 드래프트에서 혼합된 결과를 보였다. 2023년 빌스는 25위 픽으로 타이트 엔드 달튼 킨케이드를 선택했고, 이는 팀의 공격 라인 강화에 기여한 성공적인 선택이었다. 2017년 빌스는 27위 픽으로 코너백 트레디비어 화이트를 선택했으며, 이 역시 팀에 유용한 보완이었다.
그러나 최근 두 차례의 26위 드래프트는 1라운드에서 실패로 간주된다. 2006년 빌스는 노스캐롤라이나 주립 대학교 출신의 디펜시브 태클 존 매카고를 선택했으나, 이 선수는 커리어 전체로 1경기 출전만 하였으며 40경기에서 47개의 태클과 2.5개의 사커를 기록했다. 2000년 빌스는 애리조나 주립 대학교 출신의 디펜시브 엔드 에릭 플로우스를 선택했으나, 이 선수는 총 5.0개의 사커를 기록했으며, 그 중 31개는 빌스에서 기록했다.
이러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빌스는 2025년 드래프트에 대해 낙관적인 기대를 하고 있다. 빌스는 1라운드부터 5라운드까지 총 5개의 드래프트 픽을 확보하게 되며, 각 라운드에서 픽을 보유하고 있다.
트레이드를 통한 드래프트 확보
빌스는 또한 트레이드를 통해 추가적인 드래프트 픽을 확보했다. 빌스는 2024년 컷다운 데이에 뉴욕 제츠와의 트레이드로 브랜던 코딩턴을 영입한 대가로 6라운드 픽을 제츠에게 넘겼다. 또한 빌스는 중반 기간에 와이드리시버 아마리 쿠퍼를 영입한 대가로 클리블랜드 브라운스에게 7라운드 픽을 넘겼다.
현재 빌스는 2개의 7라운드 픽을 보유하고 있으며, 하나는 제츠(코딩턴 트레이드)에서, 하나는 댈러스 컬스에서 오는 것으로, 이는 이전의 1라운드 코너백 케이어 엘람을 트레이드한 보상이다.
드래프트가 다가옴에 따라 빌스는 주로 방어 및 특수 팀 부문의 부족한 영역을 해결하면서도, 젊은 코어의 장기적인 발전도 고려할 계획이다. 빌스가 2025년 NFL 드래프트에서 적절한 선택을 할 수 있는 능력은 팀의 향후 몇 년간의 전망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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