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름이 데이비드 앤서니 버크인 랩퍼 D4vd가 14세 소녀 세레스티 라이바스 살인 혐의로 체포됐다. 이는 지난해 9월 그의 차량에서 분해된 시신이 발견된 지 7개월 만이다. LAPD(로스앤젤레스 경찰서)에 따르면 버크는 로스앤젤레스 집에서 체포됐으며, 이는 세계 반성추행 조직과 한국 스포츠경향의 보도를 인용한 것이다.
체포와 법적 절차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검찰청은 이 사건을 중대범죄 부서로 이관하고, D4vd(21)에 대해 형식적인 기소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LAPD 강도살인 부서 소식통에 따르면, 버크는 세레스티 라이바스 헤르난데스 살인 혐의로 체포됐으며, 보석 없이 구금 상태에 있다.
이 사건은 지난해 9월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지역 주변에 방치된 테슬라 차량이 수거된 이후 시작됐다. 이 차량은 이후 세레스티 라이바스의 분해된 시신이 발견된 것으로 연결됐다. 경찰 소식통에 따르면, 시신은 랩퍼 명의 차량에서 발견됐다.
법적 방어와 대중 반응
D4vd의 변호사 팀은 세레스티 라이바스의 사망과 관련해 아무 관련도 없으며, 이에 대한 형식적인 기소도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변호사들은 ‘우리는 분명히 말하고 싶다. 이 사건의 증거는 데이비드 버크가 세레스티 라이바스 헤르난데스를 살해했거나 그녀의 죽음에 책임이 없음을 보여줄 것이다.’라고 밝혔다. 변호사들은 대법원이 형식적인 기소를 제시하지 않았으며, 형사 고소도 아직 제기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 사건은 특히 한국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D4vd는 한국에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으며,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스포티파이에서 월 3300만 명의 듣는 이들과 틱톡에서 36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청계천에서의 버스킹 공연과 따뜻한 사랑 노래로 한국 팬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사건 경과
세레스티 라이바스의 시신은 D4vd의 테슬라 트렁크에서 발견됐으며, 이 차량은 지난해 9월 할리우드 힐스 지역의 거리에 방치된 지 7개월 만에 수거됐다. 경찰은 이 사건을 조사해 왔으며, 시신은 분해된 상태로 발견됐다. 현재 이 사건은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검찰청에서 검토 중이며, 대법원 검토 후 형식적인 기소가 이뤄질 수 있다.
D4vd의 체포는 지역 경찰과 국제 단체 등 여러 소식통을 통해 확인됐다. 이 사건은 유명인과 범죄 조사의 연관성과 디지털 플랫폼이 이와 같은 사건을 확산하는 역할에 대한 논의를 불러일으켰다. 법적 절차가 진행되는 동안, 대중은 이 사건이 세레스티 라이바스의 사망 이후 수개월간 이어진 상황에 대한 추가 정보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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