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란 토레스가 파리 생제르맹(PSG) 데뷔전에서 즉각적인 인상을 남겼다. 그는 리그1 시즌 첫 경기에서 레너스와 2-2로 비기게 만드는 2골을 기록했다. 26세의 토레스는 8월 15일 바르셀로나에서 4270만 파운드에 이적한 뒤, PSG 감독 루이스 은리케가 팀이 2-0으로 뒤져 하프타임에 그를 투입했다. 토레스는 이전에 맨체스터 시티에서 활약한 공격수로, 후반에 득점을 성공시켰다.

전반전 어려움

파리 생제르맹은 경기 초반 좋지 않은 출발을 보였다. 레너스의 세바스티앙 시마ński가 경기 시작 9분 만에 득점을 성공시키며, 에스테반 르폴이 전반 종료 전에 추가골을 기록했다. 레너스는 지난 시즌 6위를 기록한 팀이다. PSG는 원래 파리에서 경기를 치르기로 했으나, 폭염으로 인해 잔디가 손상되어 경기를 레너스로 옮기게 되었다.

조기 리드를 내준 PSG는 후반에 반격에 나섰다. 루이스 은리케 감독은 토레스를 아우스만 데메벨레 대신 투입했고, 이 결정은 효과적이었다. 토레스는 후반 71분과 82분에 각각 득점을 성공시켰다. 첫 득점은 파비안 루이스의 도움을 받았고, 두 번째 득점은 프리킥 상황에서 성공시켰다.

이적시장 소식과 상품 출시

토레스가 경기에서 즉각적인 인상을 남긴 사이, PSG는 다른 유명 선수와의 이적 협상이 계속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리버풀은 PSG의 브래들리 바클라를 위한 최종 제안을 준비 중이다. 리버풀은 여름 이적 시장에서 이미 약 1억 유로를 사용한 바 있다. 리버풀은 바클라에 대해 최초로 1억 1500만 유로를 제안했고, PSG는 22세의 프랑스 국가대표 선수에 대해 1억 4500만 유로를 요구하고 있다. 이 거래는 아직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경기 외에도 PSG는 홈 향기 브랜드 드롭렛(Droplet)과 한정판 협업을 발표했다. 이 컬렉션은 세 가지 향기—오드 로얄, 자르딘 데 챔피온, 로즈 데 프린스를 포함한다. 각 향기는 PSG와 파리의 분위기를 영감으로 삼았다. 세트에는 48개의 개별적으로 제작된 인센스 드롭이 포함되며, 각 향기당 16개씩 구성된다. 이 제품은 PSG 경기 분위기를 집에서 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제품에는 PSG의 엠블럼이 새겨진 유리 홀더가 포함되며, 각 드롭은 최소 10분 동안 타도록 설계되어 반복 가능한 경험을 제공한다.

최근 성공과 야망

PSG가 아스톤 빌라를 물리치고 UEFA 슈퍼컵을 차지한 것은 2024-25 시즌의 야망을 드러낸다. 이 경기에서 PSG는 랜달 콜로 무아니와 아우스만 데메벨레의 득점으로 2-0으로 승리했다. 이 승리는 PSG의 연속 두 번째 슈퍼컵 우승이며, 이 성적을 달성한 팀은 레알 마드리드와 함께 둘뿐이다. PSG는 리그1 우승을 6년 연속 방어하고,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3년 연속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험이 풍부한 스타들과 신예들이 혼합된 PSG는 프랑스 축구와 유럽 대회에서 지속적인 우승을 노리고 있다. 토레스의 영입은 공격진의 선택지를 넓혔고, 바클라 같은 핵심 선수를 영입한다면 새 시즌에 더 강한 라인업을 구성할 수 있다. 현재는 리그와 유럽 대회에 집중하고 있으며, 최근 성공을 이어가며 프랑스 축구 최상위권의 자리를 유지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