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다비 — 인도는 2월 18일 아메다바드에서 네덜란드와의 그룹 A 최종 경기에서 193/6를 기록한 뒤 네덜란드를 176/7로 물리치며 17점 차 승리를 거두고 슈퍼 8 스테이지 진출을 확정했다. 그러나 25세의 오프너 아비шек 샤르마는 이 경기에서 3개의 공을 맞고 0점을 기록하며 세 번째 연속 실패를 기록했다.
이에 전 인도 오프너인 아akash 채프라는 유튜브 채널 ‘아akash 채프라’에서 영상으로 샤르마의 티셔츠 선택에 대해 날선 비판을 했다. 샤르마는 처음에는 아르시딥 싱의 티셔츠를 입었고, 네덜란드 대항전에서는 무함마드 시라즈의 티셔츠를 착용했다.
‘아비шек은 뭘 생각하고 있는 걸까? 왜 자신의 티셔츠를 입지 않는 거지? 머릿속에 무슨 일이 일어난 건가?’ 채프라는 질문했다. ‘티셔츠의 번호가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다.’
이 분석가에 따르면 샤르마의 티셔츠 교체는 정신적으로 흔들린 상태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보았다. 샤르마는 신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을 수 있으며, 젊은 선수가 자신의 능력에 대해 약간의 의심을 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그는 이와 샤르마의 반복적인 타격 실패, 즉 항상 깊은 외야수의 잡는 타격과 연결지었다.
채프라는 샤르마가 와نك헤데 경기에서 첫 공에 아웃된 것을 상기시키며, 콜롬보에서는 4개의 공을 맞고 비슷한 운명을 맞았다. 네덜란드 대항전에서는 아리안 둥트가 깊은 외야에서 잡는 타격을 유도했다. ‘그가 깊은 외야에서 아웃된 방식은 전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채프라는 말했다. 그는 이곳에서 선수들이 자신의 강점을 발휘한다고 설명했으며, 샤르마는 이러한 타격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다.
그러나 스핀에 대응한 타격 선택에서 문제가 발생했다. 미국 대항전과 네덜란드 대항전에서 샤르마는 스핀 공을 던지는 살만 아가와 아리안 둥트와 맞붙었으며, 두 선수 모두 공을 풀레드 주변에 집중했다. 일반적으로 샤르마는 공간을 만들어 직선으로 타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그는 교차 타격을 선택했다. 두 번 모두 공의 길이를 잘못 판단했다. 한 공은 타격판에서 튀어나갔고, 다른 공은 라인을 놓친 뒤 다리의 스템을 맞았다. ‘현재 그가 그런 자신감을 갖고 있지 않다는 점은 분명하다.’ 채프라는 지적했다.
채프라는 샤르마가 공격적인 플레이를 포기하라고 말하지 않았다. 그는 타격 선택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며, 직선 타격을 사용하고, 지면을 따라 타격하며, 교차 타격의 위험을 피할 것을 조언했다.
샤르마의 부진은 IPL에서의 성과와 대비된다. 지난 시즌 IPL에서 그는 200 이상의 스트라이크 레이트로 525점을 기록했다. 인도는 슈퍼 8 스테이지 진출을 목표로 하며, 오프너들의 성과에 주목하고 있다. 채프라의 분석은 국제 경기의 압박이 정신적인 측면에서도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강조한다.
인도의 캠페인은 계속되고 있다. 샤르마는 이 부진을 극복해야 하며, 자신의 티셔츠를 다시 입는 것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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