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소속 콜 Palmer가 월드컵 명단에서 제외된 논란 속에서 잉글랜드 대표팀에 다시 합류했다. 알자제라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 소속 트렌트 알렉산더-아른ولد도 월드컵 명단에서 빠진 뒤 토마스 투헬 감독의 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투헬 감독의 월드컵 명단에서 빠진 유명한 선수들 중 일부다. 필 포든, 해리 매과이어, 루크 쇼 등 세 명의 선수도 여전히 다음 네이션스 리그 경기에 포함되지 않았다.
젊은 선수들 대거 합류
리버풀 소속 18세 공격수 리오 누마하와 보루메스 미드필더 알렉스 스콧도 대표팀에 포함됐다. 잉글랜드는 이번 시즌 첫 국제 일정에서 세계 챔피언 스페인, 크로아티아, 체코 공화국과 두 차례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잉글랜드는 월드컵에서 3위를 기록해 1966년 대회 우승 이후 최고 성적을 거두었다.
월드컵 성적에 대한 비판
그러나 투헬 감독은 아르헨티나와의 준결승전에서 1-0 리드를 유지하다 85분까지 경기를 풀어낸 끝에 2-1로 패배한 방식을 둘러싼 비판을 받았다. 네이션스 리그 대표팀에는 골키퍼 조던 피크포드(에버턴), 제이슨 스틸(브라이턴), 제이مز 트래포드(리즈)가 포함됐다.
수비수 명단에는 트렌트 알렉산더-아른ولد(레알 마드리드), 제이러드 브란스와이트(에버턴), 트레보 채로바(코모), 마크 구에히(맨체스터 시티), 루이스 홀(뉴캐슬), 에즈리 코르사(아스널), 티노 리브람ент로(뉴캐슬), 니코 오레일리(맨체스터 시티), 제럴 퀸사(바이에른 레버쿠젠)가 포함됐다.
미드필더와 공격수 명단 발표
미드필더로는 엘리엇 앤더슨(맨체스터 시티), 주드 벨링엄(레알 마드리드), 마일스 레위스-스켈리(아스널), 코비 메이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콜 Palmer(첼시), 델런 라이스(아스널), 알렉스 스콧(보루메스)가 포함됐다. 공격수로는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 도미닉 캘버트-리윈(리즈), 에베레치 에제(아스널), 앤서니 골든(바르셀로나), 리오 누마하(리버풀), 마커스 레시포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모건 로저스(첼시), 브카요 사카(아스널)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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