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켄터키 더비는 켄터키 주 루이빌의 체스터 다운스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트리플 크라운의 첫 번째 경주다. CBS 뉴스에 따르면, 4마리의 마필이 출전을 포기하면서 총 19마리만 경주에 나선다. 닉 탐마로가 제시한 우승 확률에서 렌egade가 4-1로 가장 유력한 후보로 꼽혔다. 이 말은 이라드 오르티즈 주니어가 몰고 있다.
2026 켄터키 더비 출전 마필과 우승 확률
최종 출전 마필은 19마리로 결정됐다. 20번의 풀리프포티, 5번의 라이트 투 파티, 13번의 실런트 테이크틱, 9번의 더 퓨마 등 4마리가 출전을 포기했다. 이에 따라 3마리의 신규 마필이 경주에 합류했다. 렌egade는 4-1로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다. 뒤를 이어 커맨드먼트와 퍼져 애도가 각각 6-1로 2위를 차지한다. CBS 뉴스에 따르면 50-1로 책정된 마필도 5마리나 된다.
2026 켄터키 더비에 출전하는 마필은 포지션별로 다음과 같다. 렌egade(1, 4-1), 알버스(2, 30-1), 인트레피도(3, 50-1), 리트머스 테스트(4, 30-1), 커맨드먼트(6, 6-1), 다논 부르본(7, 20-1), 소 해피(8, 15-1), 원더 디언(10, 30-1), 인크레디볼트(11, 20-1), 챔피언 월라비(12, 8-1), 포텐테(14, 20-1), 에머징 마켓(15, 15-1), 패블로비안(16, 30-1), 식스 스피드(17, 50-1), 퍼져 애도(18, 6-1), 골든 템포(19, 30-1), 그레이트 화이트(21, 50-1), 오투리(22, 50-1), 로부스타(23, 50-1).
기수와 국제적 참여
2026 켄터키 더비에는 전 세계에서 온 기수가 출전한다. 일본에서 온 아츠야 니시무라와 라이세이 사카이를 비롯해 7명이 푸에르토 리코에서 온 기수다. 나머지는 미국 기수다. 이라드 오르티즈 주니어는 1번 포지션에서 렌egade를 몰고 경주에 나선다. 그는 켄터키 더비에 9번 출전했지만 아직까지 입상 경험이 없다. 그의 최고 성적은 2019년에 ‘임프로바블’을 몰고 4위를 기록한 것이다. 렌egade는 이라드 오르티즈 주니어와 함께 올 봄 2차 예선 경주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었다.
맨니 프랑코는 2020년 켄터키 더비 우승 후보 ‘티즈 더 로우’를 몰고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그는 알버스를 몰고 30-1의 확률로 경주에 나선다. 그는 아직 켄터키 더비에서 우승을 거두지 못했지만, 이미 최고의 후보 말을 몰고 경주에 나선 경험이 있다.
베팅 현황과 경주 정보
2026 켄터키 더비의 우승 확률은 경주 전까지 계속 변할 수 있다. CBS 뉴스에 따르면, 경주는 체스터 다운스에서 하루 12번째로 열리며, 약 6시 57분(ET)에 시작된다. 렌egade가 현재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이지만, 베팅자들의 선호도에 따라 최종 확률이 달라질 수 있다.
켄터키 더비를 앞두고 팬들과 베팅자들은 경험 많은 기수들과 국제적 참여, 그리고 변동하는 우승 확률을 바탕으로 흥미진진하고 예측 불가능한 경주를 기대하고 있다. 19마리의 경주마가 출전하고, 우승 후보와 블랙홀이 혼재된 이번 경주는 경마 초보자와 베테랑 모두에게 흥미로운 이벤트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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