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앤서니 엘랑가는 17일 발렌시아와 친선전에서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스웨덴의 날개 선수인 엘랑가는 발렌시아 주장 조제 루이스 가야의 고강도 태클로 인해 심한 고통을 느꼈다, but SPORT1에 따르면 이 태클은 매우 심각해 심판이 가야에게 빨간카드를 냈으며, 이 사고는 벤치 근처에서 발생해 선수들과 감독진 사이에 격렬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엘랑가의 부상과 회복
엘랑가는 종아리 부위를 맞고 곧바로 쓰러져 다리를 꽉 잡았다. 오랜 치료 끝에 엘랑가는 구급대에 실려 이동했지만, 이후에는 보조 없이 화장실로 걸어갈 수 있었다. 영국 언론은 이 폴을 ‘호러-폴’로 부르며,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소셜 미디어에서 ‘entsetzlich'(끔찍한)이라고 표현했다.
경기 결과와 성적
엘랑가의 부상에도 불구하고 뉴캐슬은 경기를 뒤집었다. 발렌시아는 4분 만에 필립 우그리니치의 득점으로 1-0 리드를 잡았다. 가야의 빨간카드는 35분에 나와 분위기를 뉴캐슬로 전환시켰으며, 뉴캐슬은 후반에 요앙 와사의 52분과 76분 연속 득점으로 2-1 승리를 거두었다. 엘랑가는 경기 중 일부를 뛰었지만 득점이나 어시스트는 기록하지 않았다.
엘랑가의 이전 경기 기여
엘랑가는 최근 EFL 컵에서 뉴캐슬에 출전했다. 2월 12일 맨체스터 시티와의 준결승 2차전에서 3-1로 패한 경기에서 그는 후반에 득점을 기록했지만, 이는 1-5로 졌던 대진 상황을 바꾸지 못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1차전에서 이미 2-0으로 승리한 바 있다. 맨체스터 시티는 EFL 컵 결승에서 아رس날과 맞붙을 예정이며, 결승전은 3월 23일 웨ม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EFL 컵 결승전은 잉글랜드 축구에서 최고의 후보 팀들이 맞붙는 중요한 경기로 예상된다. 그러나 뉴캐슬은 최근 대회에서 성적이 부정확하다. 엘랑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팀은 맨체스터 시티나 아رس날 같은 팀들과의 일관성과 비교하면 부족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3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뉴캐슬로 이적한 엘랑가는 때때로 빛나는 모습을 보이지만, 부상과 불안정한 기복을 보인다. 최근의 부상은 그의 건강 상태와 향후 주요 경기 출전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증폭시키고 있다.
뉴캐슬의 다음 프리미어 리그 경기는 2월 24일 올드 트래포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다. 엘랑가의 출전 가능성은 의학적 평가 결과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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