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와 에단 슬래터가 3년 만에 헤어졌다. E! 온라인에 따르면 2024년 6월에 결별했다. 두 사람은 영화 ‘위icked’ 촬영장에서 만나 2023년 7월 그란데가 달턴 고메즈와 이혼한 후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소식통은 “거의 3년간 조용히 연애를 끝냈다”고 밝혔다.
관계 타임라인과 공개 발언
그란데와 고메즈는 2021년 5월 캘리포니아 몬테시토 집에서 결혼했다. 이들의 이혼은 2023년 10월에 확정됐다. 에단 슬래터는 최근 릴리 제이와의 결혼 생활을 마감하고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그는 딸을 둔 부모다. 이혼은 2024년에 확정됐다.
그란데는 2024년 바니티 페어 인터뷰에서 탐정지의 관심을 받은 연애 생활을 언급했다. “타블로이드에서 나오는 부정적인 내용을 보는 건 점점 더 쉬워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녀는 슬래터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타블로이드가 그를 묘사한 방식은 그 사람에 대한 가장 부정확한 묘사”라고 말했다.
관계 종식 배경과 대중 반응
그란데는 이전부터 연애 생활에서 겪은 어려움을 공개적으로 언급한 바 있다. 특히 언론이 그들의 관계와 이전의 연애나 결혼을 연결지으려는 경향에 대해 언급했다. “이 영화 촬영 기간 동안 많은 삶의 변화를 겪었고, 다른 배우들도 마찬가지였다”고 말했다.
이들의 결별은 그란데의 개인 생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속에서 일어났다. 특히 그녀의 히트곡 ‘Thank U, Next’는 이별을 주제로 한 곡으로 유명하다. E! 소식통은 “거의 3년간 조용히 연애를 끝냈다”고 전했다.
기타 뉴스
별도의 소식으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13회 주재자 어워드에서 완전히 머리카락이 없는 모습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이 배우는 영화 ‘The Sympathizer’ 캐릭터를 위해 머리를 면도했다. 그는 이전에 인스타그램에 아이들과 함께 머리를 면도하는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다우니(57), 그의 아내 수전(45)은 레드카펫에서 검은색 의상을 맞춰 입고 등장했다. 팬들은 SNS에 “왜 갑자기 머리가 없다?” “정말 인식하지 못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다우니는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Sr’ 상영회에서 처음으로 이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사진 옆에 “일과 아이들을 위해 하는 일들”이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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