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마야푸르(이스라엘) (AP) — 인도 내무장관 암ิต 샤는 ISKCON 마야푸르 본부에서 신자들에게 자신을 인도 내무장관이 아닌 카이타나 마하프라부의 추종자로 소개했다. 샤는 “형님, 언니들, 귀하께서는 저를 인도 내무장관으로 불러주셨지만, 저는 그 역할로 이곳에 온 것이 아닙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전부터 웨스트 벵골 지역 방문을 계획했으나 지연되었으며, 당 관계자들은 이번 방문이 순수히 종교적 목적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샤는 ISKCON의 글로벌 확산을 비하크티시드한타 사라스바티 타쿠르와 A.C. 비하크비반다 스와미 프라브룹다의 노력에 기인한다고 말했다. 국제 카리스나 의식 사회는 다양한 국가와 문화에 정신적 가르침을 전파해 왔다.
BJP 대통령 및 연방 장관으로 활동하며 여행 중 샤는 인도 전역에서 ISKCON의 영향력을 확인했다. 그룹이 출판한 바하가바드 기타의 사본은 학생, 대학생, 주부, 전문직 등 다양한 계층에 전달되고 있다.
샤는 “ISKCON은 기타의 가르침을 따르도록 사람들을 영감을 주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샤에 따르면, 네다라 모디 총리가 세계 지도자들에게 이 텍스트를 자주 선물하는 이유는 그 안에 담긴 보편적 복지를 위한 메시지 때문이라고 한다.
종교적 활동 외에도 ISKCON은 인도주의적 활동을 선도하고 있다. 샤는 재난 지역에서 먼저 음식 배포 캠프를 설치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언급했다. 또한 병원과 학교를 운영하며 생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청년들을 인도 축제에 참여하게 유도한다.
讲话中, 샤는 남부 벵골의 중요한 공동체인 마투아 마하산가를 향해 말했다. 그는 하리찬드 타쿠르와 구루찬드 타쿠르가 종교적 전통과 사회 복지를 통해 사회를 단합시켰다고 칭찬했다.
“마투아 마하산가가 항상 사회 복지의 정신을 이어가 왔습니다.” 샤는 말했다.
샤는 ISKCON과 같은 종교 단체가 분열을 극복하고 사람들을 단합시킨다고 덧붙였다. 이 단체의 활동은 다양한 언어와 사회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을 종교적 실천을 통해 연결한다.
마야푸르는 콜카타에서 북쪽으로 약 130킬로미터 떨어진 나디아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ISKCON의 정신적 중심지로 알려져 있다. 이번 방문은 웨스트 벵골에서의 일정 중 이루어졌으며, 이 지역은 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긴장이 높은 상태이다.
ISKCON 관계자들은 샤의 방문을 전통적인 영예로 맞이했다. 샤는 카이타나 마하프라부를 기리는 연간 가우라 퍼니마 축제를 위해 수백만 명의 방문객을 끌어들이는 사원 복합체에서 기도를 드렸다.
샤의 칭찬은 인도 인민당이 힌두교 정신 단체와의 관계를 강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 ISKCON은 1966년 뉴욕에서 프라브룹다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현재 전 세계에 600개 이상의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짧은 체류 후 샤는 다른 일정으로 이동했다. 신자들은 이 행사가 단체의 서비스 활동에 대한 사기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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