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셀틱스의 포워드 제이슨 타텀은 화요일 샬럿 호넷스를 112-102로 꺾는 경기에서 28득점과 8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동부 컨퍼런스에서 밀워키 벅스를 3경기 차로 앞서는 위치를 확고히 했다. 이 승리로 셀틱스는 최근 8경기 중 7승을 기록하며 52승 16패의 기록으로 1번 시드를 확보했다.
덴버에서는 니콜라 요키치가 29득점, 13 리바운드, 10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시즌 20번째 트리플 더블을 기록했고, 이로 인해 워싱턴 와이즈맨스를 137-118로 꺾었다. 덴버는 현재 서부 컨퍼런스에서 50승 18패로 오클라호마시티를 1.5경기 차로 앞서고 있으며, 월요일 새벽 업데이트된 리그 순위에 따르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의 가드 셰이 길지우스-알렉산더는 128-103로 유타 재즈를 꺾는 경기에서 32득점과 5 스틸을 기록하며 썬더를 47승 20패로 올려 2위로 올랐다; NBA 관계자들은 썬더가 최근 14경기 중 12승을 기록하며 애초의 약자에서 최상위 후보로 부상했다고 밝혔다.
로스앤젤레스 라이어스의 스타 레이브랜드 제임스는 35득점과 12 리바운드를 기록했지만, 120-115로 피닉스 선즈에게 패배하며 44승 24패로 서부 6번 시드 뒤로 밀렸다. 앤서니 데이비스는 수비에서 22득점과 15 리바운드를 기록했지만, 라이어스는 덴버에 6경기 차로 뒤처져 서부 3번 시드를 유지하고 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가드 스티븐 커리는 9개의 3점 슈팅을 포함해 37득점을 기록했지만, 118-110으로 미네소타 팀버와일스에게 패배하며 38승 29패로 플레이인 경쟁에 빠졌다. 워리어스는 서부 7위에 머물며 라이어스보다 한 경기 뒤에 있으며, 코치들은 불안정한 성적으로 플레이인 경기에 진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리그 관계자들은 순위 경쟁이 압박을 주는 환경이라고 설명했다. 한 서부 컨퍼런스의 코치는 경기 후 가까운 승리에 대해 기자들에게 “단 한 번의 수비적인 순간도 놓을 수 없다”고 말했다. 또 다른 선수는 시즌 중간인 2월의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수비가 물리적인 경쟁이 되었다고 말했다.
동부에서는 밀워키가 49승 19패로 2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도크 리버스의 감독 교체에도 불구하고 최근 성적이 좋다. 뉴욕 닉스(44승 23패)와 클리블랜드 캐브스(43승 24패)는 반격적인 반격 전략으로 위협이 되고 있다. 동부와 서부 모두 6~10번 시드는 유동적이며, 3경기 연승이 플레이오프 진출에 직행할 수 있다.
MVP 경쟁은 요키치, 타텀, 길지우스-알렉산더 주변에서 치열해지고 있다. 요키치는 58% 슈팅 성공률로 27.5득점, 12.4 리바운드, 9.1 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다. 타텀은 28.2득점, 8.7 리바운드, 5.2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보스턴의 우위를 이끌고 있다. 길지우스-알렉산더는 53% 효율로 30.1득점을 기록하며 오클라호마시티의 상승을 이끌고 있다.
밀워키의 지니어스 안테토쿤포는 30.8득점, 11.5 리바운드, 6.5 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으며, 댈러스 매버릭스의 루카 돈치치는 33.9득점, 9.2 리바운드, 9.8 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다. 39세의 제임스는 여전히 25.7득점, 7.3 리바운드, 8.3 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지만, 라이어스의 승리가 그의 후보 자격을 결정할 것이다.
부상은 큰 문제다. 셀틱스와 닛스는 주요 선수들에게 연속 경기에서의 경기 시간을 조절하고 있으며, 훈련 캠프에서 준비한 벤치 선수들을 의존하고 있다. 한 관계자는 건강이 순위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4번 시드에 해당하는 팀이 건강한 선수들을 기반으로 1번 시드 팀보다 우위를 점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앞으로의 경기는 고비다. 보스턴은 금요일 밀워키와의 경기를 통해 동부 결승전 사전 예고가 될 것으로 보이며, 덴버는 일요일 오클라호마시티를 홈으로 맞이할 예정이다. 라이어스는 목요일 클리퍼스를 방문하고, 워리어스는 토요일 댈러스를 방문할 예정이다. 4월 20일 플레이인 토너먼트까지 남은 경기 수가 20개 미만으로, 타이브레이커와 동기 부여가 모두 건너편에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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