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다코타 주립대(NDSU)는 2026년 대학 미식축구 시즌을 개막하며 캘리포니아 사크라멘토에서 사크라멘토 스테이트를 31-10으로 제압했다. ESPN에 따르면 NDSU의 브이 Hayes는 210야드를 패스했고, Jackson Williams는 7개의 패스를 받아 134야드와 2개의 터치다운을 기록했다. Darius Givance는 1쿼터에서 24야드 터치다운을 기록했다.

조기 우위와 수비력

Hayes가 Williams에게 33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성공시키며 득점 시작을 했고, 불과 2분 뒤 Givance가 또 한 번 터치다운을 기록하며 NDSU가 14-0으로 앞서나갔다. 1쿼터 종료 직전, Myles Mitchell이 49야드 드라이브를 성공시키고 9야드 터치다운을 기록했다. Taylen Eady가 인터셉션을 기록해 DJ Scott의 42야드 터치다운을 이끌며 하프타임 전 28-0으로 앞서나갔다.

ESPN 방송과 스케줄 변화

이 경기는 ESPN을 통해 방송되었으며, 이는 NDSU의 12번째 ESPN 방송이며, 2025년 FCS 전국 챔피언십 경기 이후 처음이다. InForum에 따르면 이는 사크라멘토 스테이트의 팀 역사상 처음으로 ESPN을 통해 방송된 경기였다. 이번 경기는 시즌 초 특별 시간대를 통해 방송되었으며, NDSU가 마운틴 웨스트 컨퍼런스로 이적한 이후 ESPN과의 스케줄 조율이 어려워졌다.

역사적 맥락과 일정

NDSU는 이번 승리로 시즌 4연승을 기록했으며, 다음 경기는 10월 3일 와이오밍과의 경기이다. 사크라멘토 스테이트는 빅 스카이 컨퍼런스 소속으로 시즌 성적 1승 3패를 기록하며 다음 경기에서는 UMass를 상대한다. 이 두 팀은 1988년 디비전 2 준결승전에서 만나 NDSU가 42-20으로 이긴 바 있다.

아이오와 주에서 사는 Sparky라는 이름의 11살 낙타는 2013년 번개에 맞아 살아남았으며, 등에 눈에 띄는 흉터가 남아 있다. 이는 dongascience.com의 보도에 따르면이다. 한편, 옐로스톤 국립공원에서는 65세 관광객이 낙타에 공격받아 2.4미터 높이로 튕겨 나갔다고 newskorea.ne.kr이 보도했다.

이번 경기는 10년 넘게 NDSU 경기를 11월 이전에 ESPN 라인업 채널에서 방송한 것은 처음이다. 미드-아메리칸 컨퍼런스(MAC)와 ESPN의 독점 계약은 25개 이상의 경기를 포함하며, 대부분 11월 말의 MACtion 시간대에 방송된다. 사크라멘토 스테이트의 위치가 이번 시즌 초 방송을 용이하게 했으며, 오후 경기 후 야간 시간대에 방송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