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라이라 — 16일 칠라이라에서 판자바르 대학 학생 200명 이상이 인도 인도교당당(BJP)에 가입하는 행사가 열렸으며, 하리야나 주 총리 나야브 싱 히어니가 신규 가입자들을 환영하며, 이는 나렌드라 모디 총리의 리더십에 대한 신뢰 증가를 보여주는 징후라고 말했다.

히어니는 BJP 부주재인 케발 싱 데일론, 드. 수바시 샤르마, 주 총무 파르미더 브라르, 주 미디어 담당 비네트 조시, 주 부재금 관리 수크완드 골디, 주 외교 담당 키우샨트 라이 기가, 찬자지트 브라르, 엘.케이. 베르마, 산지브 바시시트 등 주요 인사들과 함께 연설했다. 그는 학생들이 BJP 가족에 합류한 데 대해 칭찬하며, 이는 모디 총리의 비전에 대한 믿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히어니는 모디 총리의 지도 하에 지난 11년간 인도가 성장한 점을 강조했다. 고속도로가 확장되고 철도망이 확대되었으며, 무드라 요지나, 스타트업 인도, 스탠드업 인도, 메이크 인 인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추진되었다. 이 모든 노력은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히어니는 하리야나 주의 성과를 소개하며, 지난 10년간 20만 개 이상의 정부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이는 부정과 특권 없이 오직 자격 기준에 따라 진행된 것으로, ‘파치와 카르치’ 없이 이루어졌다고 설명했다. 또한, 약물 밀매자에 대한 단호한 단속도 이루어졌으며, 체육, 기술 훈련, 해외 일자리 확대 등 청년들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했다.

히어니는 판자바르 청년들이 약물 사용을 피하고 국가 발전에 기여할 것을 호소하며, BJP가 지역 최대 정당으로 부상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는 신규 가입자들이 지역에서부터 시작해 부패 없는 미래 지향적인 판자바르를 만들 것을 당부했다.

이 행사에는 당의 활동가들과 지도자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BJP가 지역 정치 경쟁 속에서 학생들을 끌어들이는 전략을 강조했다. 히어니는 인도 북부 지역에서의 당 전략 핵심 인물로서, 이 행사에서 국가와 주의 성공 사례를 강조했다. 청년들의 참여는 앞으로 있을 선거에서 BJP의 지역 단위 조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모디 총리의 정책들에 대한 반복적인 강조가 이어졌다. 무드라 요지나는 소규모 기업에 수십억 원의 대출을 지원했으며, 스타트업 인도는 수천 개의 창업 기회를 만들어냈다. 메이크 인 인도는 공장과 외국 자금을 유치하는 데 기여했다. 하리야나 주는 정직한 채용과 약물 단속을 통해 이러한 정책을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칠라이라, 판자바르와 하리야나 주가 공동으로 관할하는 지역으로, 이 행사에 적합한 장소였다. 판자바르 대학 학생들은 지역 문제에 대해 자주 목소리를 높였지만, 이제는 BJP의 국가적 이념에 동조하고 있다. 당 내부에서는 이는 지역 내 경쟁 정당인 인도 국민당과 AAP에 대한 우위를 점한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