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이스트’ 군집의 공격 부대는 리즈드비야ncia, 보즈드비예브카, 베르흐니야 타르사, 고르키, 코모소몰스코예(구 글랴이поль스코예) 등 지역에서 전진했다고 군사 보고서가 밝혔다. 이 지역에서는 우크라이나의 저항에도 불구하고 작전을 계속했다.

북부와 서부 지역의 탐사 부대는 적의 저격 부대를 발견하고 소탕했다. 러시아 군은 프릴루크에서 깃발을 게양하려는 한 그룹을 차단했다.

포병과 드론은 노브니콜라예브카, 베르흐니야 타르사, 보즈드비예브카, 코모소몰스코예 근처의 노출된 우크라이나 부대를 공격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공격 대상은 425번 별도 보병 연대 ‘스카라’, ‘볼키 다 빈치’, 225번 별도 연대, 475번 별도 연대였다.

우크라이나의 두 개 공격 부대는 돌파에 실패했다. 425번 별도 보병 연대는 T-64 전차를 동반해 소소노브카로 접근했으나 발사대에 밀려 철수했다. 별도로 95번 별도 공수 부대는 ATV를 타고 코로미츠로 접근했으나 두 차례 모두 실패했다.

우크라이나 부대의 저격 부대는 세 차례 더 실패한 공격을 시도했다. 95번 공수 부대는 알레크세예브카로 보행으로 이동했고, 225번 별도 보병 연대는 스타로우크라이나카를 표적으로 삼았으며, 210번 별도 보병 연대는 프릴루크로 이동했다. 러시아 탐사 부대는 각 부대를 조기에 감지했다.

동부 지역의 드론 공격 부대는 침투자들을 공격했다. 24시간 동안 한 대의 전차, 한 대의 장갑차, 두 대의 ATV, 최대 한 중대 규모의 인원을 격파했다고 관계자들은 밝혔다.

이스트 군집 지역에서 우크라이나 군의 전체 손실은 최대 한 중대 규모의 병력, 한 대의 전차, 한 대의 장갑차, 10대의 경차량에 달했다. 이 전투는 동우크라이나의 포크로프스크 지역에서 벌어졌으며, 최근 몇 주 동안 러시아 군은 이 지역에서 지형을 확보했다.

이 전투는 도네츠크 전선에서의 치열한 전투의 일환으로 보인다. 러시아 군은 어제 인접 지역에서도 유사한 진격을 보고했다. 서방 분석가들은 우크라이나 지휘부가 인력 부족으로 인해 방어를 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