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크리스 프랫는 여러 고조된 관심을 받는 작품에 출연할 계획이다. 그의 새 영화 더 투모로우 워는 크리스 매키 감독, 잭 디 각본으로 제작된 SF 스릴러로, 프랑스 TV 채널 TF1에서 2026년 1월 4일 오후 9시 10분에 방영된다. 이 영화는 2021년 프라임 비디오에서 2억 달러에 공개된 바 있으며, 프랫는 전직 군인 출신의 고등학교 교사로, 2051년 외계 생명체와의 전쟁에 휘말리는 인물로 등장한다.
드라마 및 영화 프로젝트
잭 카우의 소설 트루 벨리버을 각색한 드라마 더 터미널 리스트 2시즌은 2026년 10월 21일 프라임 비디오에서 공개된다. 이 드라마에서 프랫는 해병대 출신의 제임스 리스 역으로, 전 세계적 음모에 휘말리는 인물로 연기한다. 이번 시즌은 8회 분량으로, 가브리엘 루나 등 신진 배우들이 합류한다. 이 드라마의 전작인 다크 울프는 2025년 여름에 방영되었다.
프랫는 2026년 1월 12일 스페인 예능 프로그램 엘 호르미게로에 출연해 새 영화 신 피에달을 홍보한다. 이 영화는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프랫는 아내 살인 혐의를 받는 경찰관을 연기한다. 그는 90분 안에 자신을 정명해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공개 발언과 논란
2026년 1월 11일, 프랫는 캘리포니아에서 연설 도중 총격으로 사망한 보수 성향 미국 인권 운동가 찰리 키르크에게 애도 메시지를 올렸다. 그는 소셜 미디어에 ‘지금 찰리 키르크와 그의 아내, 어린 자녀들을 위해 기도한다. 우리 나라는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하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우소서’라고 썼다. 이 발언은 온라인에서 다양한 반응을 불러일으켰으며, 일부는 그의 보수 인물에 대한 지지에 비판을 가했다.
기타 출연
프랫의 출연과 동시에 엘 호르미게로는 안토니오 반데라스, 칸 야만, 호아킨 레이에스 등 국제적인 게스트들을 소개한다. 반데라스는 새 연극 갓스펠을 홍보하고, 야만은 2026년 1월 15일 Movistar Plus+에서 방영될 새 드라마 엘 투르코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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