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주 슈네이데티에서 발표된 서신에서 활동가들은 미 이민 및 국경 보호 집행국(ICE)의 미니애폴리스 운영 종료를 지난 1월 전국 총파업의 승리로 평가했으나, 연방 정책에 대한 투쟁은 전국적으로 확대되어야 한다고 경고했다.

슈네이데티 출신의 매트 오일은 대규모 시위, 신속한 대응 노력, 그리고 1월 23일 전국 총파업이 ‘국경 총리’ 톰 홈ан을 강제로 지난주 ICE의 ‘메트로 서지 작전’ 종료 발표로 이끌었다고 밝혔다. 오일은 데일리 가제트에 ‘미니애폴리스에서 ICE 요원들이 모두 떠나더라도, 이는 거의 불가능하지만, ICE는 이민자 커뮤니티에 대한 인종주의적 폭압을 다른 지역으로 이동시킬 뿐이다’라고 썼다.

그는 수많은 전국 노동 지도자들이 촉구한 5월 1일 전국 총파업을 향해 준비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오일은 근로자들이 동료들과 함께 파업 행동이나 대규모 병가를 조직할 것을 제안했다. 슈네이데티 고등학교에서 있었던 학생 시위와 같은 행동이 노력을 강화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우리가 모두 함께 일상적인 운영을 중단하고 부자 계층의 이익을 방해함으로써 이민자와 전체 노동 계층에 대한 공격을 멈출 수 있다’고 말하며, 노동 슬로건 ‘한 사람의 상해는 모두의 상해’를 인용했다.

다른 서신에서 이전 주지사 감사 및 감독 기관 부소장 겸 임시 감독관이었던 제프리 로젠탈은 뉴욕 주의 규제 부담을 해결하기 위해 이 기관을 복원할 것을 촉구했다. 이 비당파 기관은 조지 패타키 주지사의 행정명령 20에 따라 설립되었으며, 규제가 주법과 일치하는지 검토하고 소규모 기업과 지방 정부에 부당한 비용을 피하도록 했다.

로젠탈은 GORR의 변호사 및 분석가들이 제안된 규제를 검토하고 기관 및 이해관계자들과 협력했다고 썼다. 이 기관은 세 차례 민주당 정권과 쿠오모 시대까지 운영되었으나 수정 후 중단되었다. 그는 2월 14일에 규제 감소를 촉구하는 기사를 인용하며 ‘GORR를 다시 설립할 때가 된 것 같다’고 결론지었다.

제3의 서신에서는 사라토가 스프링스의 물 공급에 대한 최근 언급을 비판했다. 이전 공공사업 위원장인 척 마셜은 새로운 위원장 BK 키라마티와 고든 보이드가 2025년 10월 7일 도시 회의에서 공공 물을 ‘독한 진흙 웅덩이’라고 불렀다고 비난했다.

마셜은 그러한 주장 속에서 자식들에게 물이 안전하다는 확신을 주는 것이 어려웠다고 말했다. 키라마티가 취임 후 일주일 만에 물이 ‘완전히 안전하다’고 판단했다는 점을 언급했다. 그러나 키라마티의 첫 번째 주요 조치는 자동차 수리소에 보고하는 ‘현장 관리자’ 직책을 창설하는 것이었는데, 이는 도시 정부의 형식을 이유로 자금 부족을 겪고 있었기 때문이다.

마셜은 키라마티가 자신과의 전환 회의를 놓치고. 이전 공공사업 부서 직원 및 엔지니어들과 상담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새로운 물 공급원을 찾는 노력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다. TTHM 샘플링이 곧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마셜은 불일치를 지적하며 ‘물은 독한 진흙 웅덩이인가, 아니면 완전히 안전한가?’라고 물었다. 그는 이 언급을 해결책을 위한 길이 아닌 선거 운동 전략이라고 비판했다. ‘말이 중요하다’고 마셜은 썼다.

이러한 서신들은 연방 이민 정책, 주 정부 관료주의, 그리고 수도권 지역의 시장 리더십 변화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불만을 반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