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적 평가로 경기장 적합성 확정
피츠로이 강은 독립적인 기술적 평가를 통해 경기장으로 적합함을 인정받았다. 평가는 코카드 문제는 고려하지 않고, “강이 다양한 조건에서 어떻게 작동할지”, “기상 현상”, “물의 수준”, “홍수 위험” 등을 평가했다.
이 평가는 게임 인디펜던트 인프라 및 조정 당국(GIICA)이 의뢰했으며, 이 기관은 피츠로이 강 평수 경기장이 “이미 평수 스포츠 훈련 및 경기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학교 주별 챔피언십, 지역 경주, 국가대표 훈련 캠프 등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카드 발견 시 대비 계획 마련
이 강은 인증된 유도 경기장이기 때문에, 코카드가 발견될 경우 대비 계획이 마련되어 있다. 올림픽 당국은 선수 안전에 대해 확신을 드러냈다.
세계 유도 연맹과 국제 카누 연맹(Paddle Worldwide)은 이 경기장의 적합성을 인정했다.
세계 유도 연맹 회장 조안-크리스토프 롤랑은 “광범위한 분석을 통해, 우리는 피츠로이 강이 올림픽과 패럴림픽 유도 기간 동안 공정한 경기 조건을 제공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국제 카누 연맹 회장 토마스 코니츠코는 “기술적 작업의 질과 깊이는 경기장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크게 향상시켰으며, 선수들과 우리에게 경기 공정성을 확신을 줬다”고 말했다.
공식 보장과 안전 중심
브리스번 2032 회장 앤드류 리베리스는 지난해 코카드 문제를 경시했다.
“바다에 상어가 있어도 여전히 서핑을 한다.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생각을 바꿔야 한다”고 그는 당시 말했다.
이번 주 피츠로이 강이 경기장으로 확정된 것에 대해 그는 “이 인증은 다음 단계의 경기장 계획과 대회 준비에 추가 확신을 줄 것이다. 앞으로의 설계와 운영 작업은 리치모턴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고 말했다.
담수 코카드는 담수와 염수 모두에 서식하며, 6미터 이상 자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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