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마카체프는 8월 17일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UFC 330에서 이안 마차도 가리와 맞붙어 UFC 미들급 타이틀을 성공적으로 방어했다. 이로써 마카체프는 UFC에서 16연승을 달리게 됐다. 이는 MMA Fighting이 전한 내용이다. 마카체프는 이전까지 라이트급에서 장기간 우승을 지킨 바 있으며, 이번은 그의 첫 미들급 타이틀 방어전이었다. 그는 그라플링과 컨트롤로 경기를 압도하며, 가리를 케이지에 붙잡고 스트라이킹 기회를 최소화했다. 이는 v.daum.net이 보도한 내용이다.
코메인 이벤트: 맥켄지 덴, 스트로급 타이틀 첫 방어
코메인 이벤트에서는 UFC 스트로급 챔피언 맥켄지 덴이 길리언 로버트슨을 상대로 첫 타이틀 방어전을 치렀다. 덴은 최근 3연승을 달리고 있으며, 로버트슨은 5연승을 기록한 강력한 상대였다. MMA Fighting에 따르면, 두 선수 모두 서브미션 기록과 그라플링 실력이 뛰어나 있어 근접한 경기가 될 것으로 예상됐다.
주목할 만한 경기와 언더카드
치디 냉쿠아니와 조엘 알바레즈가 웰터급 경기를 펼쳤다. 이 경기는 알바레즈가 짧은 시간 안에 참가한 것. 이는 조프 네일이 부상으로 빠졌기 때문이다. SPORT에 따르면, 알바레즈는 스트라이킹 능력이 뛰어나며, 지속적인 UFC 활약을 이어가고 싶어 했다. 트레세안 고레도 언더카드에서 빛을 발하며 비센테 루케를 30-27, 30-27, 29-28로 일치 판정으로 꺾었다. 이는 MMA Fighting이 전한 내용이다.
에드손 바보자와 에스테반 리보비치가 라이트급 경기를 벌였고, 마누르 아부드-말릭과 뎅스틴 스톨츠퍼스는 미들급에서 맞붙었다. 재린 터너와 카우 페르난데스도 라이트급 경기를 예정했다. 이 이벤트에는 네일 매그니 등 주목할 만한 선수들도 등장했다. 이는 Sport Bild이 보도한 내용이다.
UFC 330 방송 및 반응
UFC 330은 DAZN을 통해 생중계됐다. SPOX에 따르면, 독일에서는 8월 16일 일요일 새벽에 메인 카드가 시작됐다. 시청자는 정규 스트리밍 구독 또는 모바일 전용 스마트폰 시청 패스를 선택할 수 있었다. 현재 28승 1패를 기록 중인 마카체프는 자신이 UFC 기록을 깨는 것을 자신하고 있다. 그는 “이안은 나를 멈추게 하지 못할 타입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는 Sport Bild이 전한 내용이다.
마카체프의 승리는 앤더슨 실바의 UFC 10연승 기록을 넘어설 가능성을 열어줬다. 웰터급은 UFC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부문 중 하나이며, 마카체프의 지속적인 우승은 그의 스포츠 역사에 대한 영향을 확고히 할 수 있다. 이는 Sport Bild과 v.daum.net이 보도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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