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ndaya와 톰 홀랜드는 여름내내 홍보 행사에 나섰다. 두 사람은 29일 런던에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프리미어에 참석했다; BBC 뉴스에 따르면, 이들은 영화 촬영 경험에 대해 말했다.

블록버스터 뒷 이야기

톰 홀랜드는 스파이더맨 역할을 다시 맡았다. zendaya는 영화에서 MJ를 연기했다. 홀랜드는 촬영 현장이 ‘정말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10년 동안 이 캐릭터를 연기하며 즐거움을 느꼈다고 밝혔다.

BBC 뉴스가 질문한 ‘함께 일하는 팁’에 대해 zendaya는 ‘가장 친한 친구라면 쉬운 일’이라고 답했다. 그녀는 영화 제작 과정을 연장하고 스토리텔링을 이어가는 데 옷차림이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레드 카펫 스타일

zendaya는 레스터 광장에서의 레드 카펫 행사에서 타마라 랄프의 채플린 드레스를 입었다. 드레스는 스파이더맨의 거미줄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이었다. 그녀는 최근 몇 달간 영화 주제에 맞춘 옷차림으로 패션계를 이끌었다.

zendaya는 스타일리스트 라우 로치와의 협업 방식을 묻는 질문에 웃으며 ‘영화를 사랑하고, 옷차림을 통해 스토리텔링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그녀는 새 드레스에 영화 줄거리의 단서가 있는지 묻는 질문에는 ‘말할 수 없다’고 답했다.

앞으로의 계획과 신진 배우

톰 홀랜드는 스파이더맨 역할을 끝낼지에 대해 말하지 않았다. 그는 ‘이 영화를 보고 판단하라’고 말했다. 그는 마블 영화 세계관에서 다른 캐릭터와 함께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홀랜드는 ‘이 세계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그는 다양한 배우들과 함께 연기한 경험을 소중히 여긴다고 덧붙였다. 영화에는 스트레인저 씨즈의 사디 싱크가 신비한 역할로 등장한다. 싱크는 프리미어에 참석하지 않았다.

이번 영화에서는 페터 파커가 가족과 친구들의 기억에서 지워졌다는 설정이 등장한다. 파커는 다시 그들과 관계를 맺어야 한다. 영화에는 조셉 바탈론, 존 버널, 마크 러팔로가 출연한다. 감독은 데스틴 데니얼 크레튼이다.

영국의 인디펜던트는 클라리스 로그리가 이 영화를 ’20년 만의 최고의 스파이더맨 영화’라고 평가했다. 텔레그라프의 로비 콜린도 4점을 주며 ‘분위기를 되찾았다’고 평가했다. 할리우드 리포터의 데이비드 로니는 ‘자기 성찰과 액션을 잘 조화했다’고 말했다. 가디언의 피터 브래들리가 3점을 주며 ‘zendaya가 영화를 구했다’고 평가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현재 영국 극장에서 개봉 중이다. 2021년 개봉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전 세계에서 19억 달러를 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