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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18명 네브라스카 격리… 한타바이러스 감염자 1명 확인

한타바이러스에 노출된 18명의 미국인 승객이 네브라스카에서 격리 중이다. 보건 당국은 일반 대중의 위험이 '매우 낮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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