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셰프 제임스 마틴이 패스트푸드 체인 스팟유라이크와 협업해 감자 요리를 업그레이드했다. 회사 발표에 따르면, 이 협업은 창의적인 토핑과 고품질 재료에 초점을 맞춘다. 이는 마틴의 다양한 요리 프로젝트 중 하나다. 최근 그는 스페인의 갈리시아를 방문해 최고의 갈리시아 빵을 만드는 기술을 배웠다.

제임스 마틴, 스팟유라이크와 쿠킹 협업

1974년부터 감자를 판매해온 패스트푸드 체인 스팟유라이크가 제임스 마틴과 협업해 고급 감자 메뉴를 선보인다. 체인은 마틴의 스타일로 재탄생한 감자가 ‘겉은 바삭하고 속은 풍부’하다고 설명했다. 이 협업은 마틴과 스팟유라이크 모두에게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마틴의 참여는 그의 요리에 대한 열정과 TV 프로그램 ‘제임스 마틴 토요일 아침’에서의 활약으로 이어졌다.

제임스 마틴, 갈리시아에서 빵 만드는 법 배워

제임스 마틴은 최근 스페인 비고를 방문해 갈리시아 최고의 수제 빵을 만드는 방법을 배웠다. 그는 갈리시아 최고의 베이커로 알려진 디에고 마린과 함께 작업했다. 마린은 2022년 ‘미가 데 오로’상을 수상한 바 있다. 마틴은 스페인에서 열린 Ceoppan 대회에서 최고의 자연발효 빵상을 수상한 마린에게 특별상을 수여받기도 했다. 마틴은 갈리시아 빵의 독특한 질감에 관심을 보였다. 그는 영국에서 경험한 빵과는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셰프는 비고에 도착했을 때 TV 제작진과 함께 빵 만드는 과정을 담은 방송을 촬영했다.

제임스나 마틴이라는 이름의 인물들

제임스 마틴 셰프가 스페인과 영국에서 주목받는 동안, 또 다른 ‘마틴’이라는 이름의 인물도 뉴스에 올랐다. NFL 전직 선수 더그 마틴이 캘리포니아 오클랜드에서 경찰 수용 중 사망했다. 마틴은 NFL에서 7시즌 활약했으며, 그 중 6시즌을 탬파베이 브루스에서 보냈다. 그는 새벽 경찰 수색 후 체포됐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가족은 슬픔을 표현했고, 브루스 구단은 그를 ‘팬들의 최애’라고 추모하며 그의 기록을 언급했다.

또한, 한국의 K팝 그룹 코르티스가 인천국제공항에서 해외 일정을 준비하며 사진을 찍었다. 그룹은 제임스와 마틴이라는 이름의 멤버를 포함해 굽호, 성현, 주훈 등이 있다. 그들은 공항 출발 시 패션 감각과 외모로 주목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