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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판매자 ‘케타민 여왕’ 15년형 선고

마약 판매자 ‘케타민 여왕’ 15년형 선고

BBC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의 '케타민 여왕'이라는 별명을 가진 여성은 친구 배우 매트 퍼리의 과다복용으로 사망하게 한 마약 판매로 15년형을 선고받았다.

W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