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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오, 마두로 체포 및 마약 밀수 단속 강조

루비오, 마두로 체포 및 마약 밀수 단속 강조

미국은 1월 3일 베네수엘라에서 조기 체포 작전을 벌여 대통령 니콜라스 마두로를 붙잡았다고 USA 투데이가 보도했다. 같은 날, 해양 마약 밀수선을 타격하며 3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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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홍수 피해자 온라인 모욕 단속

네팔, 홍수 피해자 온라인 모욕 단속

네팔이 지난 달 치명적인 홍수로 인한 피해자들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모욕을 단속하고 있다. 네팔 총리 발렌드라 샤가 정부가 피해자를 비하하는 자들에게는 엄단을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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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대통령 선거, 선호도 격차 좁혀져

브라질 대통령 선거, 선호도 격차 좁혀져

브라질이 2026년 9월 7일 독립기념일을 맞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투표율이 높아지는 가운데, 현 대통령 루이스 이나시오 루라 다 실바의 지지율이 주요 경쟁자 플라비오 볼소나루와의 격차를 좁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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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지 클랜시 재판, 7일간 결론 못 내려

린지 클랜시 재판, 7일간 결론 못 내려

린지 클랜시 살인 사건 재판에서 7일째 결론을 내리지 못한 배심원단이 있다. 법정 자료와 CNN에 따르면, 판사는 결론에 이르지 못한 배심원단에 대해 미스테리얼을 선언하기 전에 변호진에게 1시간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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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 빈유 테이프스 공개 논란

테일, 빈유 테이프스 공개 논란

피터 테일이 런던 브리티시 박물관에서 빈유 테이프스를 단독으로 관람했다고 가디언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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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아르헨티나 쇠고기 수입 결정

트럼프, 아르헨티나 쇠고기 수입 결정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아르헨티나에서 8만 톤의 쇠고기 수입을 결정했습니다. 이는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내려진 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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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신뢰할 수 없어’… 캐나다 지도자들 반발

트럼프 ‘신뢰할 수 없어’… 캐나다 지도자들 반발

캐나다 주지사들이 마크 카니 총리와 함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50% 관세 부과를 비판하고 나섰다. 알자지라 통신에 따르면,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의 데이비드 에이비 주지사는 트럼프를 신뢰할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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