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 모어는 2026년 제79회 칸 영화제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루스 네가와 조 류 등과 함께 심사위원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녀는 5월 12일 La Vénus Electrique 상영회와 5월 13일 La vie d’une femme 상영회에 참석했다. 이날 그녀는 보라색 구찌 드레스를 입었는데, 투명한 소매와 흐르는 스커트가 특징이었다. 드레스에는 주름이 잡혀 있었고, 왼쪽에는 슬릿이 있어 다리가 드러났다. E! 뉴스에 따르면, 그녀는 다이아몬드 귀걸이를 매치했다. 칸 영화제 개막식에서는 실버색 자크뮈스 드레스와 머메이드 스커트,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착용했다. HOLA와 ELLE가 보도했다.
모어의 패션 진화와 개인적 고백
모어는 2011년부터 스타일리스트 브래드 고르스키와 협업해 왔다. 그녀는 2026년 1월 Women’s Wear Daily에 “내가 안전하게 보호받고 있다는 걸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것은 나의 일부다. 나는 그 분야에서 놀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운이 좋은지 안다”고 덧붙였다. 그녀는 패션을 통해 자신의 다양한 성격을 받아들이는 데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내가 배운 것은 독특하려고 너무 애쓰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그녀의 패션 선택이 그녀의 정체성을 반영한다는 점을 되돌아보며 말했다.
2026년 레드카펫에서 주목받은 모습
2026년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서는 다른 인물들도 주목받았다. 투명한 크리스탈과 진주 장식이 있는 흰색 미우미우 드레스를 입은 질리언 앤더슨, 흰색 단색 의상과 흰색 큰 선글라스, 최소한의 주얼리를 착용한 헤이디 클럼이 FürSie에 따르면 눈에 띄었다. 루스 네가 역시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블랙 샹송 드레스와 플레어 허리, 쇼퍼 주얼리를 착용했다. 제인 폰다가 개막식과 La Vénus Electrique 상영회에 참석했으며, 로라 왈당, 박찬욱, 이삭 데 익상이 La Venus Electrique 상영회에 참석했다.
스페인 및 국제 영화 경쟁작
제79회 칸 영화제 공식 경쟁 부문에는 페드로 알모도바르의 Amarga Navidad, 로드리고 소로고옌의 El ser querido, 그리고 자비에르 칼보와 자비에르 암브로시(로스 자비스)가 공동 감독한 La bola negra가 포함되었다. HOLA에 따르면, 사라 산파이오, 아나 모글라리스, 핸데 에르첼 등 국제 스타들도 등장하며, 고급 패션 룩으로 영화제의 스타일 쇼케이스를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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