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음악가이자 작곡가이자 밴드 리더인 브루스 호른스비는 4월 3일 Zappo Productions와 Thirty Tigers를 통해 발표할 예정인 새 앨범 인디고 파크의 두 번째 싱글 에스테틱을 발표했다. 이 곡에는 1991년 히트곡 I Can’t Make You Love Me에서 협업했던 범상한 가수-작곡가 보니 라이트가 참여해 화음으로 함께했다.
협업과 음악적 진화
에스테틱은 삶의 정점 경험을 느끼게 하는 강렬한 찬송 곡으로, 기존의 틀을 벗어나 변화를 추구하고 도전을 받아들이는 순간을 표현했다. 호른스비는 오랜 시간 함께한 밴드 ‘더 노이즈메이커스’와 함께 연주하며, 라이트는 감정의 고저를 되돌아보게 하는 화음으로 함께했다.
호른스비는 이 곡을 만들 때 농구 팬이자 아버지로서의 경험을 영감으로 삼았다. 공식 음악 영상에는 루이지애나 주립대학(LSU) 여자 농구 팀의 멤버들이 출연했으며, 호른스비의 아들인 전 LSU 슈팅 가드는 남자 농구 팀의 대학원 조교로 활동하고 있다. 이 곡의 찬송 같은 흐름은 관중석과 옆에서 응원하며 보낸 시간에서 영감을 받았다.
앨범 개요 및 협업자
인디고 파크는 록, 블루그래스, 재즈, 클래식, 일렉트로닉 요소를 결합한 다양한 음악적 여정을 보여준다. 이 앨범에는 레전드 빌리 와이어, 블레이크 밀스와 함께 Might As Well Be Me, Florinda에 참여한 등 다양한 협업자들이 참여했다. 또한 바이포메인의 에즈라 코니그도 참여해 앨범의 다양한 음악적 스타일을 더했다.
공식 발표 자료에 따르면, 인디고 파크는 호른스비가 70세를 앞두고 작곡한 앨범이다. 이 앨범은 호른스비가 과거의 중요한 순간들을 돌아보며 현재의 시각에 대한 통찰이나 해답을 찾는 새로운 내면의 성찰을 담고 있다.
호른스비는 인디고 파크를 홍보하기 위한 공연 일정을 발표했다. 이 투어는 시카고, 내슈빌, 뉴올리언스,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여러 도시에서 열릴 예정이며, 캘리포니아, 오레곤 등 다른 주에서도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공식 웹사이트에서 전체 투어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브루스 호른스비의 다음 계획
인디고 파크의 발표를 앞두고, 호른스비의 음악을 오랜 시간 사랑해 온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앨범 트랙리스트에는 메모리 파크, 엔트로피 히어, 실버 오브 타임, Might As Well Be Me, Florinda 등 다양한 곡이 포함되어 있으며, 각 곡은 호른스비의 음악적 변화를 보여준다.
호른스비와 라이트의 에스테틱 협업은 오랜 음악적 관계를 보여주는 동시에 그의 음악이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음을 강조한다. 인디고 파크 발표와 투어를 통해 호른스비는 예술적 경계를 계속 확장하며 팬들과 연결하고 있다.
앨범 발표를 앞두고 팬들은 브루스 호른스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앨범과 투어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전체 트랙리스트와 투어 일정도 제공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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