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AP) — 인증된 B코rp인 브레보는 180개 국가에서 50만 개 이상의 기업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14일부터 하이브리드 원격 근무 제도에 따라 자발적 지원서를 받기 시작했다. 이 회사는 이메일, SMS, 위챗, 채팅 및 마케팅 자동화 도구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암네시 인터내셔널, 카레포르, 이베이, 루이비통, 미쉐린 등 고객사를 포함한다.

이전에 ‘세인블루’로 알려진 회사의 경영진은 독특한 인재를 찾고 있다고 강조했다. 채용 공고에 따르면 ‘원하는 직무를 찾지 못하셨다면, 브레보는 항상 훌륭한 인재를 찾고 있습니다.’ 지원자는 위크워크리모트(We Work Remotely) 포털을 통해 이력서를 직접 제출할 수 있으며, 브레보의 링크드인 계정을 팔로우해 자주 업데이트되는 신규 채용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브레보는 최근 연간 재무제표 수익 2억 유로를 돌파하며 유니콘 기업이 됐다. 이는 강력한 성장과 국제적 영향력에 힘입은 것이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플랫폼의 75개 이상의 통합 기능은 기술적 복잡성을 줄이며 고객 여정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B코rp로서 브레보는 사회적, 환경적 기준과 함께 비즈니스 성과를 추구한다.

하이브리드 직무는 원격 근무의 유연성과 사무실 협업을 결합한 형태로, 주로 파리 본사에서 수행된다. 이 제도는 회사의 확장 단계에 맞춰, 비영리 단체부터 글로벌 브랜드까지 다양한 기업이 고객과의 연결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로 작용한다. 브레보의 기술은 이메일, SMS, 채팅 기능 및 자동화 기능을 포함하며, 사용자의 목표에 맞춰 성장하도록 설계되었다.

50만 명 이상의 고객이 브레보를 매일 사용하고 있다. 미쉐린 같은 브랜드는 이 플랫폼을 통해 대중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으며, 암네시 인터내셔널 같은 비정부 기관은 신뢰성 있는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다. 브레보에 따르면, 플랫폼의 직관적인 디자인은 복잡성을 줄인다.

이 인재 채용은 브레보가 더 많은 성과를 기대하는 시점에 이루어졌다. 글로벌 확장에 힘입어 회사는 전통적인 CRM을 넘어 지속 가능한 고객 관계에 집중하고 있다. 전 세계의 구직자는 지금 지원할 수 있으며, 이는 경쟁적인 기술 시장에서 브레보의 적극적인 채용 전략을 보여주는 것이다.

링크드인은 업데이트의 주요 채널이다. 브레보는 지원자들이 그곳에서 연결을 통해 자주 업데이트되는 직무 정보를 확인할 것을 권장한다. 자발적 지원은 회사의 목적 중심 문화를 강조하며, 이윤과 영향을 결합한 조직의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