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울 카스트로 고소 가능성… 미-쿠바 긴장 고조
미국이 1996년 쿠바 유랑 비행기 격추 사건과 관련해 94세의 전 대통령 라울 카스트로를 고소할 계획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며 미-쿠바 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미국이 1996년 쿠바 유랑 비행기 격추 사건과 관련해 94세의 전 대통령 라울 카스트로를 고소할 계획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며 미-쿠바 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2026년 월드컵이 다가오면서 참가국들이 훈련 및 경기를 위한 기지를 확정하고 있다고 알자지라가 보도했다.
나카바 기념일인 15일 가자에서 이스라엘 공습으로 7명이 숨지고 45명이 다쳤다. 이스라엘은 하마스 관련 인사 타격을 주장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8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 해군 철수를 발표하며 미-이란 긴장 고조를 보여주고 있다.
미국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4.7마그니튜드 지진이 발생했다. 이는 411건의 지진이 기록된 무리 중 가장 큰 진동이었다.
미 이민국(ICE)이 미 육군 복무 중인 병사의 아내를 1개월 만에 석방했다.
이란 외무장관이 미국과의 핵 협상에서 가장 큰 문제는 상호 신뢰 부족이라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 방문 중 이란, 인공지능, 대만 문제에서 주요 합의 없이 돌아갔다.
프랑스 경찰에 자수한 66세 전 체육교사가 AI 인플루언서 덫에 걸려 체포됐다. 인플루언서는 미성년자로 위장해 성추행 혐의로 유명세를 탔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205명의 전쟁 포로를 교환한 가운데, 키예프에서 러시아 미사일 공격으로 24명이 숨졌다.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가 뉴욕타임스 기자의 기사에 대해 손해배상 소송을 언급하자, NYT는 '근거 없는 주장'이라고 반박했다.
러시아 용병 지원받은 말리군이 이슬람 극단주의자와 투아레그 분리주의자로 구성된 반군 연합을 공격하고 있다.
이스라엘이 레바논에서 공격을 계속하면서 29일(현지시간) 7명이 숨졌다고 레바논 공영방송 NNA가 보도했다. 이날은 이스라엘과 레바논 외교관들의 회담 2일차다.
인도가 3루피아(약 0.03달러) 인상한 연료 가격을 발표했다. 알자지라에 따르면, 휘발유는 리터당 97.77루피아(약 1.02달러), 경유는 90.67루피아(약 0.94달러)로 올랐다.
러시아 공습으로 키이우에서 14명이 숨지고 40명 이상 다쳤다. 2025년 6월 17일 기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