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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 수도 주민들, 산불 진압에 나서
에콰도르 수도 퀑토 주민들이 산불 진압에 나서고 있다. 산불은 집이 밀집된 지역을 위협하고 있다.
하와이 대학 미식축구 2026시즌 주요 경기와 주인공
하와이 레인보우 워리어스(0-2)는 16일 뉴멕시도 주립 대학 애기스(1-1)와 경기를 펼친다.
치레 주택가 화재로 16명 사망
칠레 남부 주택가에서 화재가 발생해 최소 16명이 숨졌다. 이 사고는 금요일 저녁 피트루프케넨의 '엘 에덴' 시설에서 발생했다.
캐나다, 우크라이나에 7억 달러 지원
캐나다는 7억 달러 규모의 공중 방어 및 에너지 지원을 발표했다. 조명스키 대통령이 방문 중이다.
테오 제임스, 넷플릭스 ‘더 젠틀맨’ 시즌 2 주연
영화 '더 젠틀맨'으로 유명한 테오 제임스가 최근 런던에 이탈리아 레스토랑을 오픈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시즌 2는 아르헨티나 시청률 순위에서 2위를 기록했다.
미국, 에콰도르 마약조직 테러 단체 지정
미국이 에콰도르 마약조직인 로스 티구에론레스를 테러 단체로 지정했다. 로스 티구에론레스는 2024년 방송 중 방송국을 습격한 바 있다.
살해된 호주 서퍼 아버지 ‘지옥’
2024년 멕시코에서 살해된 호주 서퍼 2명의 아버지가 12일 법정에서 '지옥'이라 말했다.
2026 노동절 9월 7일… 할인·축제·축구
2026년 노동절은 9월 7일 월요일에 맞이한다. 미국과 캐나다는 이날을 여름의 막바지로 여겨 다양한 행사와 할인을 진행한다.
트럼프, 영국에 분노…말레이라이에 우군 될 듯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근 발언이 아르헨티나의 말레이라이 섬 주권 주장 재개를 촉발했다.
브라질 전 공군 총장, 볼소나로 쿠데타 저지 과정 밝힌다
브라질 전 공군 총장이 볼소나로 정권의 2022년 쿠데타 시도를 저지한 사실을 새 책에서 밝혔다. 그는 이를 위해 많은 친구를 잃었다고 말했다.
트럼프 복수심, 말비나스 문제에 영향
도널드 트럼프의 복수심이 말비나스 제도 문제까지 확대될 수 있다. 이는 아르헨티나 대통령에게 이익이 될 수 있다.
영국, 패럴랜드 섬에 대한 지지 ‘불변’ 선언
아르헨티나가 패럴랜드 섬 주권을 주장하자 영국은 '주권은 변함없다'고 밝혔다.
영국, 아르헨티나의 포클랜드 영유권 주장 반박
영국 정부가 아르헨티나 대통령의 포클랜드 제도 영유권 주장에 반박하며 이 영토가 여전히 영국 소유임을 강조했다.
토론토 강력한 폭풍우로 4만5천 가구 정전
캐나다 토론토에 강력한 천둥번개가 몰아치며 4만5천 가구가 정전 피해를 입었다.
도리 태풍, 대서양을 지나 카리브해로 이동
도리 태풍이 빠르게 대서양을 지나 섬바우 무도서를 향하고 있다. 주말에는 강한 비가 예상된다.
네덜란드 중앙은행, 86t 금 이전
네덜란드 중앙은행(DNB)이 미국과 캐나다에서 86t의 금을 런던으로 옮겼다. 위기 대비와 유동성 강화를 위해 이동한 것이다.
오란도 길, 월드컵 히어로에서 릴 수비수로
파라과이 골키퍼 오란도 길이 독일전에서 페널티킥 두 개를 저지하며 월드컵 히로로 주목받았다. 릴 유럽 이적 결정
콜롬비아 새 대통령, 이민 단속 발표
콜롬비아의 극우 성향 대통령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엘라가 불법체류자와 범죄 이민자 추방을 명령했다.
미국 수사에도 멕시코 주지사 복귀
멕시코 신랄로아 주지사 루벤 로차 모야가 미국의 마약 밀수 관련 수사에도 불구하고 1일 공식 업무에 복귀했다.
캐나다 자유당, 특별선거 3곳 모두 승리
캐나다 자유당은 11일 총 3곳의 특별선거에서 승리를 거두며 마크 카니 총리의 지지를 받았다.